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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부산 명지지구 개발사업 등 약 100억원 규모 용역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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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10. 2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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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부산 명지지구 개발사업 건설사업관리(PCM)용역 등 약 100억원 규모의 각종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부산 명지지구 프로젝트는 부산시 강서구 명지지구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23층 규모의 업무시설과 지하 3층, 지상 23층 규모의 관광숙박시설 및 문화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또 다른 수주 프로젝트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공공택지지구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26층 규모의 아파트 6개동(550세대)을 포함해 근린생활시설 및 부대시설을 짓는 공사이다.

희림 관계자는 “최근 전국 각지에서 꾸준히 수주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수주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며 “최근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노후청사 복합 개발사업 등 주요 국가정책사업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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