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는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산업-문화융합 엑스포 ‘호치민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가수 아이콘과 캐릭터 ‘크렁크’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한류박람회는 한류스타와 공연 등의 한류를 국내 소비재·서비스 상품홍보와 융합한 행사다.
김재홍 코트라 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한류 성숙 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우리 소비재·서비스 프리미엄 이미지 구축과 ‘포스트 차이나’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그리고 양국간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