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7일 코트라 국정감사에서 해외 취업자 1222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173명이 회신하지 않았으며, 이들의 소재를 바로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코트라는 해외무역관을 통해 취업자들의 소재를 확인했다. 코트라에 따르면 101명은 해외에서 근무 중이며, 71명은 국내에 복귀했다. 1명은 해외에서 창업을 시작했다.
코트라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2013년부터 ‘케이무브’ 사업을 진행하고 국내 청년인력의 해외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