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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 원장은 개회사에서 “울산을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중심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사)울산에너지포럼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기현 시장을 대신해서 축사를 한 오규택 부시장은 “울산을 4차 산업 혁명과 접목된 청정에너지 산업도시로 육성하는데 (사)울산에너지포럼이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오연천 총장은 환영사에서 “(사)울산에너지포럼 설립을 출발점으로 삼아 청정에너지를 연구하는 울산대학교와 더불어 울산시가 국내 에너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울산에너지포럼은 국내 유일의 국가에너지정책을 연구하는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중심이 돼 울산광역시와 함께 울산대학교와 한국동서발전 동참하여 지난해 발족식을 했고, 올 6월에 설립허가를 득했다.
(사)울산에너지포럼 감사는 한국동서발전 김종완 팀장, 이사는 울산대학교 어준 교수·울산테크노파크 우항수 센터장·울산대학교 이영아 교수·에너지경제연구원 정영익 위원이 선임 됐다.
(사)울산에너지포럼 운영본부장은 김종용 에너지경제연구원 팀장이 재능기부 형태로 무보수로 맡아서 봉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