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 12.6%, 영업이익은 200.9% 상승한 수치다.
LG상사는 올 3분기까지 누계 영업이익이 1857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인 1741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LG상사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감(GAM) 석탄 광산의 상업생산과 오만 8 광구 원유 선적, 팜 생산량 증대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올 초부터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들어간 감 석탄 광산은 한 해 최대 1400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대형광산으로 LG상사가 운영권 및 생산물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