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구리시장배 어울림 파크골프대회’는 구리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하고 경기도 31개 시군 중 27개 시군에서 참여할 만큼 권위를 인정받는 파크골프대회로 성장했다. 20개 시군에서 200여명의 선수들과 각 시군협회장과 내외빈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백경현 시장은 개막식에서 “파크골프는 장애인은 물론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의 3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레저스포츠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할 수 있는 최상의 운동”고 말했다.
민경자 의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5회까지 구리시장배 대회를 이끌어 온 구리시장애인파크골프협회 정춘수 회장 및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대한장애인골프협회 김순정 중앙회장은 “아름다운 구리에 어울리는 어울림대회인 만큼 오늘 하루가 10월의 가장 멋진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등급별 우승자는 PGS1 정찬조씨, PGS2 구용남씨, PGS3 박해일씨, 일반부 우효제씨, 단체전은 서울팀이 각각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