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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임대사업자를 공모하는 철도 유휴부지는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소재하는 총 21개소(67필지)로, 도심 지역 역사 주변이나 선로 연변에 위치하고 있어 활용가치가 높고, 주차장·물치장·판매시설 등의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임대 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현정 본부장은 “설명회를 통해 유휴부지에 대한 민간참여를 높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세부내용은 공단 홈페이지나 수도권본부 재산지원처와 남·북부재산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