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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상담부터 배송·AS까지… 국내 최초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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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11. 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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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전문점 부문 1위 롯데하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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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매장 전경. /제공 =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이동우 대표이사)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사장. /제공 = 롯데하이마트
2017년 판매서비스만족도 전자제품전문부문 1위를 차지한 롯데하이마트㈜는 국내 1위 전자유통 전문기업이다. 1999년 출범한 이래 전세계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며 카테고리킬러로서 국내 가전유통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국에 종합전자가정생활 전문양판점 하이마트 460여개 오프라인 직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을 그물망처럼 촘촘히 연결하는 매장과 물류센터·서비스센터 모두가 직영이라는 점이 특징이자 강점이다. 전국에 460여개 직영매장, 물류센터 11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1개, 서비스센터 11개와 서비스전용 물류센터인 자재터미널 1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 수는 약 4000명이다.

최근에는 고객만족을 위해 체험형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PC·스마트기기·카메라 등 다양한 상품을 직접 작동시키고 시연하며 비교해 볼 수 있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하이마트 월드타워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전문매장으로, 명품 오디오 청음실·빌트인 전문관 등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감성형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국 460여 개의 모든 지점이 직영으로 운영되는 롯데하이마트 매장에는 전문상담원인 ‘세일즈마스터’가 손님을 맞는다. 세일즈마스터는 풍부한 상품지식과 친절마인드를 갖춘 유통 전문인력이다. 세일즈마스터 자격 제도는 2003년부터 시작했으며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2005년 고용노동부로부터 공식인증을 받았다.

고객이 구매한 제품은 전국에 있는 물류센터와 온라인전용 물류센터를 통해서 국내 어디든 24시간 내에 무료로 배송된다. 제품 배송·설치 과정에서 전자제품 설치 전문가로 전문성과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CS마스터’가 방문해 고객 만족 서비스를 펼친다. 또 중소 가전사의 소형 가전제품 수리(AS)를 지원하기 위해 모든 매장에 서비스 접수코너가 있다. 이 곳에 수리가 접수된 제품들은 전국 11개 서비스센터로 보내져 수리 후 고객에게 전달된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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