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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안전한국훈련과 병행해 실시됐으며 평택시청 포함 22개 유관기관 250여명이 참여해 수송기 추락에 의한 대형화재 및 다수의 사상자 발생 등의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 △수송기 추락에 의한 대형화재 진압 및 인명구조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기숙사 화재진압 및 인명대피 △산불 화재 진압 △복합재난 단계별 처리절차 숙달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이병호 서장은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