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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 ‘장애인복지시설 신고증’ 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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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11. 1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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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과 차용회과장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전념” 당부
장애인복지신고증 전달식
구성서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장(왼쪽)이 장애인복지시설 신고증을 전달받았다.
경기 구리시는 구리시 교문동 소재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 ‘장애인복지시설 신고증’ 전달식을 센터 사무실에서 지난 9일 가졌다.

이날 백경현 구리시장을 대신해 복지정책과 차용회 과장, 김천복 장애인복지팀장, 장철호 주사와 함께 센터를 방문해 직접 신고증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차용회 과장은 센터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구성서 신임 센터장을 필두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종사자 여러분들이 봉사정신과 투철한 직업 정신을 가지고 장애인 근로자 일자리 창출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신임 구성서 센터장은 “어려운 시기에 센터를 맡아 운영하는데 있어 많은 어려움이 예상 된다”며 “앞으로 사업의 다각화에 힘써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전념하며,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는 지난 8월 21일 공모를 거쳐 구리시로부터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위·수탁을 받아 10월 31일 운영에 들어갔으며 신임 구성서 센터장이 취임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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