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기획행정실, 17일 도시환경사업소, 보건소 등 진행 예정
|
특히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실시할 2018년도 업무보고는 △14일 기획행정실, 복지문화국 △15일 미디어정보담당관, 감사담당관, 경제교통국, 교육진흥원 △16일 시설관리공단, 도시주택국, 도시성장전략국 △17일 도시환경사업소,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의 일정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2018년도 업무보고는 12월에 실시될 2018년도 예산 심의를 위한 전단계로 의원들은 차기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사업전반에 관련해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을 실시하게 된다.
또 임시회 개회 후 ‘광석지구 개발사업 진행 촉구’라는 제목으로 박경수 의원의 5분 발언이 실시됐다. 박 의원은 “광석지구는 지난 2004년 예정지구지정, 2007년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이 승인, 2010년 협의보상 대부분 완료 등 예정대로라면 2015년에 이미 준공이 되어 2만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나 현재 여러 가지 이유로 개발이 지연되면서 지역의 위험지역으로 변함은 물론 흉물로 변했다”며 “시에서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지속적인 개발촉구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조속히 개발사업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