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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11월 중 의원간담회...당면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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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11. 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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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운영은 매월 1회 운영
평택시의회 11월 의원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 11월 의원간담회
평택시의회는 14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11월 중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안건은 산업환경국 소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집단에너지사업 변경 신청 △소사벌지구 등 11개 지구 집단에너지사업 변경 신청 △전기사업허가 신청에 따른 진행상황(포승바이오매스) △전기사업허가 신청에 따른 진행상황(태경산업(주)), 건설교통국 소관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운영 △택시통합 브랜드콜 추진사업 6건으로 각 소관 국장으로부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김윤태 의장은 “일반 가정의 경우 도시가스에서 LPG로 연료 변경시 안전 상의 문제로 보일러를 바꿔 사용하게 되어있는데, 연료 병합 사용 시 안전·환경 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으며, LNG와 LPG를 병합 사용하고 있는 다른 지자체의 사례가 있는지 질의하고 사업시행자 및 집행부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한편, 평택시의회 의원간담회 운영은 매월 1회(비회기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개발계획 추진에 따른 집행부 당면 현안사항 협의, 의원발의 조례 안건 사전의견 수렴 등 정책방향 사전조율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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