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이번 수상으로 △2013년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 공공부문 대상 △2014년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공공부문 대상 △2015년 대한민국 인터넷소통 공공부문 종합대상 △2016년 소통CEO분야 대상 △대한민국 디지털콘텐츠대상에 이어 5년 연속 전국 SNS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이어갔다.
대한민국 소셜미디어·인터넷소통대상은 SNS를 포함한 디지털 기반의 소통마케팅 도구를 활용해 신뢰 있는 소통을 이루는 기업 및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기부와 국회가 후원한다.
이번 수상은 3500여명의 패널 및 전문가 등 평가단이 참여해 기업 214개와 14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인터넷·소셜 소통지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고양시는 2010년 공식 트위터와 블로그를 출범시켰으며, 2011년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시정 홍보와 시민 소통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현재 페이스북 14만명, 트위터 4만명, 인스타그램 7000명 등을 확보해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회원 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고양시는 고양이 캐릭터를 이용해 재미와 감동이 있는 특화한 콘텐츠를 기획, 꾸준하게 회원을 늘려가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최성 고양시장은 “SNS를 통해 활발하게 시정에 참여하고 고양시의 소통의지에 화답해 준 104만 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SNS 소통분야 5년 연속 대상이라는 영예에 안주하지 않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SNS 소통특별시’로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