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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12월부터 인천공항에서 외투 보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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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11. 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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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 보관 서비스1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1일부터 2018년 2월 28일까지 인체국제공항에서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겨울철 따뜻한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은 외투 보관 서비스를 이용하면 공항에 겉옷을 무료로 보관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대상은 아시아나항공 왕복 항공편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클럽 및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아시아나항공 왕복 항공편의 퍼스트 및 비즈니스클래스 탑승객(비회원 이용 가능)이다. 공동 운항 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지하 1층 서편 끝에 위치한 ‘크린업에어’에 맡기면 된다. 1인당 1벌에 한해 최장 5일간 무료 보관이 가능하다. 기간 연장시 하루 2000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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