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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평생교육콘텐츠협회는 대한민국 인성영화제는 5년전 ‘고잘미(고맙다 잘했다 미안하다)’ 노래의 영감으로 시작돼 ‘나비의 작은 날개 몸짓이 바람을 일으킨다’는 나비효과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제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3년째를 맞는 평생교육컨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대한민국 인성영화제는 25일 오후 2시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개막식을 갖는다.
인성영화제는 올해 지난 8월 추대된 국민배우 이순재씨가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초중고·대학 일반 부문으로 나눠 총 105편의 출품됐다. 올해 인성영화제는 개막식에서부터 폐막식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1, 2, 3부와 부대행사로 나눠 펼친다. 또 엄선된 18편에 대한 시상과 함께 3부에서는 본선 진출작 영화 상영을 하게 된다.
인성영화제는 1부에서 개막식에 이어 2부 시상식 ·축하공연, 3부 역대 본선 진출작 영화 상영순으로 진행된다.부대행사는 ’캘리그라피(가훈, 좌우명 명구 써주기)‘ 행사와 ’플로리스트 작품 전시회‘가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