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는 구호물품 전달과 함께 포항지역 피해복구와 심리상담 등 구호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포항의용소방대를 비롯한 경북지역 의용소방대는 지난 15일 지진발생 이후부터 이날까지 1209명의 봉사대원이 피해 현장을 찾아 찾 684건의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인우 전국의용소방대연합장은 “하루빨리 피해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복구해 다시금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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