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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혁신성장, 현실적 대안 수립 기대… 경제계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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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11. 2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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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28일 혁신성장 전략회의와 관련해 “과거에 대책을 세웠지만 방향을 잃고 표류하거나 이해관계의 벽에 막혀 밀려있는 과제에 대해 이번만큼은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이 수립되고 실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경상 대한상의 경제조사본부장은 이날 “대통령께서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범정부 차원에서 정책 대안 마련에 나선 데 따라 앞으로 국가 사회에 혁신과 성장의 기운이 크게 일어나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본부장은 “경제계는 정부와 국회가 성장의 대안을 만드는 일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기업이 혁신과 성장을 만드는 일에 가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한민국 혁신성장 전략회의-사람중심의 혁신성장, 미래를 여는 새로운 문’이라는 주제로 회의를 열고 “혁신성장을 체감할 선도사업을 속도감있게 추진해 가시적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혁신성장을 주문했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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