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마을교육공동체 페스티벌에는 관내 33개 꿈의학교 학생과 교사, 교육자원봉사센터, 교육협동조합, 지역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페스티벌에서는 꿈의학교 학생들의 공연을 비롯해 체험부스·전시부스 등이 운영되며, 마을교육공동체와 연계한 행사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체험 부스에서는 스탬프 투어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성장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교와 학교 밖 교육자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참여형 축제를 지향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학생 스스로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찰을 통해 자아탐색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끌어가는 경기교육의 가치를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