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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본격적인 금리인상 기조 전환엔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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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11. 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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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30일 “한국은행의 이번 기준금리 인상 결정은 최근 가계부채 확대와 글로벌 금리인상 기조를 종합적으로 감안한 선택이라고 본다”며 “다만 경기회복의 온기가 일부 업종에 머무르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금리인상 기조로의 전환에는 신중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2011년 6월 이후 6년5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기준금리는 연 1.25%에서 1.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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