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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5.4의 강진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포항지역 이재민들을 돕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전달한 이번 성금은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마련된 것이라 더욱 뜻 깊다.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은 매년 말, 의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사랑의 쌀 나눔’행사와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오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포항 지진으로 인해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이재민들을 돕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지진피해 성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최 의원은 “경주 대지진 이후 또다시 포항에서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해 포항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 가치에 두어야 할 정치인으로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으며, 빠른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