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 최호 도의원, 포항 지진피해 복구 성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05010002081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12. 05. 14: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의원
평택 최호 도의원, 포항 지진피해 복구 성금 일천만원 전달!
포항시를 방문해 지진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하는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의원들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은 지난 4일 경북 포항시를 방문해 지진피해복구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규모 5.4의 강진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포항지역 이재민들을 돕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전달한 이번 성금은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마련된 것이라 더욱 뜻 깊다.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은 매년 말, 의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사랑의 쌀 나눔’행사와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오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포항 지진으로 인해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이재민들을 돕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지진피해 성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최 의원은 “경주 대지진 이후 또다시 포항에서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해 포항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 가치에 두어야 할 정치인으로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으며, 빠른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