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공은 5일 서울 중구 주한 캐나다대사관에서 세계 최대 시뮬레이터 제작 및 항공인력 양성기업인 CAE측과 시뮬레이터 2대분의 구매 및 운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단순히 운송 뿐 아니라 독자적인 정비와 조업능력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에는 조종사의 훈련 품질 고도화를 위한 안전투자 차원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항공은 시뮬레이터 도입을 경제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2대의 시뮬레이터를 도입하면 60대 이상의 항공기를 운용하더라도 자체훈련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에따른 외부 교육기관 이용에 따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