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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말 착공, 6개월의 공사기간 끝에 준공된 읍내7리 마을회관은 총 사업비 2억8000여만원을 들여 연면적 166.97㎡, 건축면적 96.03㎡의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은 경로당 및 마을회관, 2층은 청년회 및 부녀회 사랑방 등으로 활용된다.
김 군수는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마을 발전의 구심점이 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이곳을 중심으로 희망과 행복이 넘쳐나는 읍내7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