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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개념연구회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와 사이버개념 이해’라는 사이버 관련 콘텐츠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이버개념연구회는 지난해에도 웹사이트 부문 ‘최우수-인터페이스(정보·소통)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이버개념연구회는 지난해부터 사이버 인식의 저변 확대와 사이버 안보의 필요성을 대중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사이버 지식 동아리 단체다. 지난해에는 국방일보 등 국방매체에 ‘사이버 공간, 당신은 안전한가요?’라는 ‘사이버 콘텐츠‘를 제작하고 게재해하면서 지난 해 국내 최대 홍보대회인 한국 PR 대상(한국PR협회 주관)에서 ‘군PR 부문’ 최우수상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웹사이트 부문 최우수-인터페이스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기종 대표는 “2년 연속 수상으로 사이버개념연구회가 콘텐츠를 만들면서 목표했던 실생활적 사이버 개념 연구가 사회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 확인된 만큼 앞으로 대중적인 사이버 개념을 지속 연구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특히 홍보 분야에서 공공기관과 대기업, 국내외 홍보대행사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유명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일반 단체가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표는 올해에도 정기적인 칼럼을 운영하고 국제 사이버 콘포런스 참가 등 대중들과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왔다.
사이버개념연구회는 콘텐츠 내용이 대중적이고 모임운영이 자발적 독립적이며 현장중심적인 사람들로 구성되어 사이버 기능이 현실적으로 이뤄지는 곳에서부터 사이버공간의 안전과 안보형성을 활동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이버개념연구회는 사이버(정보보호) 관련 2년 이상의 경험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개념연구회 3.0연구위원을 모집(문의 dair0411@naver.com)한다. 오는 12일 오후 7시 첫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이 모임에서 국내 사이버 관련 연구동향을 소개하고 제언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