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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LH는 오는 2020년까지 성능기반 제도 구축, 소음저감 기술개발, 저감성능 1등급 주택건설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로드맵을 수립한다.
로드맵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자재등급 상향, 완충재 제조업체 직접 하도급 및 시공기준 등을 개선해 층간소음 저감성능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LH가 세종시에 건립중인 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내년 하반기 개관 예정)를 활용해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최적의 구조형식 검증 및 평면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공적인 로드맵 실행을 위한 첫 걸음으로 이날 LH 경기지역본부에서 한국소음진동공학회와 공동으로 ‘제1회 층간소음 저감기술 공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국토부·건설업계·유관기관 연구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층간소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기술 공유와 의견교환이 이루어졌으며, LH는 앞으로 컨퍼런스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