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소방서, 전국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전국 1등’ 영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13010006689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12. 13. 14: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심폐소생술 강사 강의분야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
안성소방서, 전국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전국 1등 수상
전국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전국 1등 수상한 안성소방서
안성소방서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충남 태안 리솜오션캐슬에서 열린 ‘2017년 전국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8개 시.도에서 36명이 출전했으며 안성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이미경, 조영화 대원은 심폐소생술 강사 강의분야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해 전국 1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그동안 두 대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맹연습해 능숙한 강연 실력을 발휘했으며, 앞으로 심폐소생술의 보급을 위해 교육현장에서 심폐소생술시범 및 강의를 안성소방서 구급대와 함께‘심폐소생술 전도사’ 역할을 수행 할 계획이다.

이미경, 조영화 대원은 “경기도를 대표해 의용소방대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 했는데 전국 1등이라는 영예를 안아 정말 기쁘다” 며 “대회준비에 많은 응원을 보내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승주 서장은 “경연에 참가한 대원들의 뛰어난 실력과 열정에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심폐소생술 및 생활안전 교육이 시민 모두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