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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국 18개 시.도에서 36명이 출전했으며 안성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이미경, 조영화 대원은 심폐소생술 강사 강의분야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해 전국 1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그동안 두 대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맹연습해 능숙한 강연 실력을 발휘했으며, 앞으로 심폐소생술의 보급을 위해 교육현장에서 심폐소생술시범 및 강의를 안성소방서 구급대와 함께‘심폐소생술 전도사’ 역할을 수행 할 계획이다.
이미경, 조영화 대원은 “경기도를 대표해 의용소방대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 했는데 전국 1등이라는 영예를 안아 정말 기쁘다” 며 “대회준비에 많은 응원을 보내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승주 서장은 “경연에 참가한 대원들의 뛰어난 실력과 열정에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심폐소생술 및 생활안전 교육이 시민 모두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