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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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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7. 12. 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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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 복지, 안전관리 지역경제·개발 등 11개 분야 150개 세부지표 평가로
올해 경기도가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한 시·군 종합평가에서
올해 경기도가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한 시·군 종합평가에서 양주시가 행정, 복지, 안전관리 지역경제·개발 등 11개 분야 150개 세부지표에서 ‘최우수 지자체’ 선정됐다./사진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가 2017년도 경기도가 매년 평가하는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인구 규모에 따라 1~3그룹(10-10-11)으로 나뉜 평가에서 양주시는 3그룹으로 구리, 안성, 포천, 의왕, 여주, 양평, 동두천, 과천, 가평, 연천 등과 함께 11개 시·군에 속해 있다.

그룹별 1위로는 1그룹 성남시, 2그룹 광주시, 3그룹 양주시로 11개 분야 150개 세부지표를 바탕으로 최종 평가점수는 올해 지표평가 결과(70%)에 2017년(2016년 실적) 정부합동평가 결과 30%를 합산해 산출됐다.

평가는 31개 시·군을 놓고 올해 6월말 기준 인구수가 많은 시·군 순서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경제, 지역개발, 문화가족, 환경산림, 안전관리, 규제개혁, 중점과제, 도 시책 등 11개 분야 150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다.

한편 포상으로 최우수 시·군에는 각 6억2000만원~5억원, 우수 시·군에는 각 3억2000만원, 장려 시·군은 각 2억원의 상사업비가 지급된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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