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2002년 세계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의 한국협력기구로서 설립됐으며, 현재 국내 58개 대표기업 최고경영자가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행사는 김명자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대기업에서는 허명수 GS건설 부회장·박진수 LG화학 부회장·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구자균 LS산전 회장·김기태 GS칼텍스 부사장·유성 포스코 부사장·박광식 현대차 부사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중견기업에서는 장화진 한국IBM 대표이사·서진석 EY한영 대표이사·우창록 율촌 대표변호사 등 3명, 중소기업에서는 루이스 패터슨 래티튜드 CEO·이수복 에코아이 대표이사 등 2명, 그리고 유상희 전력거래소 이사장·남광희 환경산업기술원 원장·임승윤 석유화학협회 상근부회장도 함께했다.
이 총리는 “오늘 저는 여러분이 하시는 일 또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일을 듣고 정부가 뭘 도와드릴까, 생각하기 위해서 모셨다”며 “소찬이지만 드시면서 현재의 활동내용, 앞으로 해야 할 일들 이런 말씀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권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산업, 자율주행차, 스마트팩토리 등 각 분야에서 혁신역량을 제고하는 동시에 상생협력을 위해 관계 협력사에도 이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