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 (1) | 0 | | 15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간부대상 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에 참석한 김부겸 장관과 심보균 차관 등 행정안전부 간부 및 직원들이 강사로 초빙된 서울경찰청 박하연 경사의 강연을 청취하고있다./제공 = 행정안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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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공공기관에서 성희롱 사건이 발생할 경우 해당 기관장이나 주무부처 책임을 강화하는 ‘공공부문 성희롱 방지 대책’이 발표된 이후 간부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성희롱 예방 특별교육을 15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안부 본부 및 소속기관 과장급 이상 250여명의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울지방경찰청 현직 수사관을 초청해 현장감 있는 실질적 사례 중심의 성폭력 예방교육으로 진행됐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모든 직원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서장이상 간부들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과장급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권고했다.
-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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