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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국내 각 산업군별 소비자 만족도 1위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투표는 지난 10월18일부터 29일까지 총 12일 간 진행됐으며 1대1 방식의 유선 및 모바일·온라인 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특히 15세 이상 국내 거주 소비자 약 25만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투표 참여율을 기록했다.
조사결과 저축은행 부문에서 총 7개사가 저축은행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JT친애저축은행은 소비자 평가 최고점을 기록하며 2018년 저축은행 업계를 이끌어갈 기업으로 선정됐다. JT친애저축은행을 선택한 소비자는 주요 경제활동인구인 20~40대가 85.7%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미혼 직장인 남성인 것으로 조사됐다.
윤병묵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서민 생활 지원을 최우선 목표로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격스럽다”며 “내년 한 해는 각종 규제 강화가 예상되는 만큼 올해보다 더 험난한 경영 환경에 처하게 될 거라 생각되지만 3년째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금융사가 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창립 5주년을 맞은 JT친애저축은행은 서민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자 ‘호국보훈의 달 기념 정기예금 특판’·‘연말 고객 감사 정기예금 특판’ 등 수신 상품 금리 인상에 적극 나선 한편, ‘금융사기 피해보상 서비스’와 각종 수수료 면제 및 우대금리 쿠폰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JT친애저축은행]3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1)](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12m/19d/2017121901001851900094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