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은행, 서대문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20010010273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12. 20. 10: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사진 (2)
19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왼쪽부터)김원동 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 부장, 정미령 서대문 사회복지관 부장, 홍승욱 가시리 마을 이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 김원동 부장과 직원들은 19일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리스크관리부 직원들은 2013년부터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도시락배달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어왔고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이번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쌀은 리스크관리부 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금액으로 준비했으며 리스크관리부의 자매결연마을인 화성시 가시리마을에서 생산된 쌀을 직접구매 함으로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