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바니엘은 도시를 의미하는 ‘Urban’과 나를 뜻하는 ‘I’, 롯데의 ‘L’이 함축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어바니엘 1호점은 2015년 8월까지 ‘한국후지필름’의 본사로 활용했던 공장 건물을 신축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송용덕 롯데 호텔&서비스 BU 부회장·박호성 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를 비롯해 그룹 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연면적은 2만 5000여제곱미터(㎡) 규모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까지 총 403개의 주거 시설과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만들어졌으며 롯데몰·세븐일레븐·롯데시네마·롯데JTB 등 롯데 계열사가 입점할 예정이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기존 본사 부지를 개발해 어반스타일 부띠끄 하우스 어바니엘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새로운 사옥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소비자에게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후지필름_이미지] 어바니엘 준공식 개최](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12m/20d/20171220010020714001057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