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7일 국민경제자문회의 겸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경제정책방향’을 확정, 발표했다.
이와 관련 기업규모에 관계없이 주36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에게 연 200만원 한도 직업능력개발계좌를 지원한다.
대상기업도 중소기업에서 중견·대기업을 포함했다. 직업능력개발계좌는 재직자 대상 직업능력개발훈련 비용을 지원하고 훈련이력을 개인별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영세 자영업자 경쟁력 강화 및 재취업 지원을 위해 자영업자 직업능력개발훈련 지원대상도 확대한다.
현재는 사업기간 1년 이상, 연매출액 1조5000억원 미만인 자영업자만 지원할 수 있지만 사업기간 1년 미만이면서 연매출 4800만원 미만 영세 자영업자도 지원 가능하도록 개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