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화재 취약대상 23개소 선정
 | 평택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 0 | | 평택소방서 호호사랑방에서 열린 2018년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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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방서는 27일 본서 2층 호호사랑방에서 2018년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대형화재 취약대상이란 대형건축물,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거나 다수 인원이 이용하는 건물 등으로, 화재발생 시 인명 및 재산에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집중 관리가 필요한 대상물을 말한다.
재난예방과장을 위원장으로 외부전문가(이민호 소방시설관리사) 및 각 119안전센터장 등 11명으로 구성된 심의회에서는 각 119안전센터에서 선정 기준에 따라 1차 선정한 대상 23개소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해 23개소(유지 22, 신규 1)를 선정했다.
-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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