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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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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12. 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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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재 취약대상 23개소 선정
평택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평택소방서 호호사랑방에서 열린 2018년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위원회
평택소방서는 27일 본서 2층 호호사랑방에서 2018년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대형화재 취약대상이란 대형건축물,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거나 다수 인원이 이용하는 건물 등으로, 화재발생 시 인명 및 재산에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집중 관리가 필요한 대상물을 말한다.

재난예방과장을 위원장으로 외부전문가(이민호 소방시설관리사) 및 각 119안전센터장 등 11명으로 구성된 심의회에서는 각 119안전센터에서 선정 기준에 따라 1차 선정한 대상 23개소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해 23개소(유지 22, 신규 1)를 선정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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