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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장관은 “산업·기업·지역 3대 분야 혁신을 통해 2022년까지 양질의 일자리 30만개 이상을 창출할 수 있도록 ‘새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을 마련했다”며 좋은 일자리 창출의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중견기업을 새로운 성장 주체로 육성하고,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이 함께 가치를 창출하는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혁신성장을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국가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지역의 혁신역량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 장관은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후속 조치를 충실히 이행하고 에너지 신산업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통상·무역 정책도 수출의 낙수효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해 나겠다”며 “중소·중견 기업의 수출을 촉진하고 수출로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