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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회장은 30일 신년사에서 “여러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달성을 위한 노력은 중단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환부작신(換腐作新)의 각오로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계열사 경영혁신 △농산물이 제 값받는 유통시스템 구축 △신사업 발굴·육성 △농축협 경쟁력 강화 △쌀산업 발전방안 강구 △신뢰받는 농협 구현 △미래농업인 육성 및 농촌 활력화 △교육의 질 향상과 인사제도 개선 △신명나는 직장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