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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과 박 사장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와 변화의 속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경쟁력 있는 자산과 운영 노하우를 외부와 적극 공유해 새로운 영역의 사업모델을 만들어 내야 하며, 업의 혁신을 가속화 하기 위한 M&A를 과감히 추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경제적 수익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이슈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면서 “소외계층과 혜택을 함께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를 적극 실천하고, 경영활동을 통해 이해관계자 및 파트너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과 박 사장은 “‘지극히 정성을 다하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지성능화(至誠能化)의 지혜로 고객가치·사회적 가치·기업가치를 높이는 업의 혁신을 통해 우리와 이해관계자 모두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2018년이 되길 바란다”고 신년사를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