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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 파견·용역직 신분이었던 청소관리원 등도 계약종료 이후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결정했다.
공사는 이연흥 사장이 취임한 이래 비정규직 제로화’를 선언하고 당시 비정규직이었던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상담원, 공영주차장관제인력, 비서직 등을 지난 2015년 5월에 정규직으로 기 전환시킨 바 있으며 금번 조치로 상시·지속적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은 모두 정규직 신분이 된다.
이연흥 사장은 “금번 정규직 전환은 정부정책의 일환으로서 신분전환을 통한 동기부여 극대화 및 공기업직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개선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효과가 클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