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농업 대변신 원년 되도록 노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03010001459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1. 03. 11: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1)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농업의 대변신 원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영록 장관은 3일 세종청사 기자실을 찾아 “농정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한걸음 더 나아가 농업의 변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농업계는 변화와 변신이 이뤄지고 있고, 이를 기폭제로 삼아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농업의 변신과 변화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장관은 “농업계도 변화를 받아들이고 선도 할 수 있는 준비와 대변신이 필요하다”면서 “농업의 변화와 혁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무허가 축사 문제도 안전과 질병 문제 포함해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힌 뒤 “과거 관행적 축산에서 벗어나 시대 변화에 맞추면서 질병과 위생으부터 안전한 축산을 이룰 수 있는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