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양시, 폐기물 사업장 지도·점검 강화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05010002845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8. 01. 05. 15: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위반사항 미연에 방지하고 '청정 환경' 위해 최선
고양시는 폐기물 불법처리 근절을 위해 폐기물 처리사업장(재활용업)에 대한 연중 지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한다.

점검 대상은 고양시 관내 폐기물 처리사업장(재활용업) 65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폐기물허가에 관한 사항 △방치폐기물처리 이행보증 여부 △폐기물 인계서 작성여부 △폐기물처리 시설관리 기준 준수여부 △허가사항과 실제운영사항의 일치여부 등이다.

지도·점검결과 폐기물 관리법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경미한 경우 현지 시정 조치하고 중한 경우 과태료 부과 및 영업정지 등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사업장에 대한 연중 지도·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을 미연에 방지하고 폐기물 사업장을 중점 관리함으로써 청정한 고양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지도점검을 한 결과 14건의 위반사례를 적발, 사법기관에 고발 및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내린 바 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