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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농가소득 및 사업증대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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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1. 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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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축산대토론회
농협중앙회는 6일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부문이 지난 5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2018년 축산경제 농가소득 및 사업증대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한 사업 개선방향’을 주제로 진행된 농협축산경제 2018년 핵심과제 보고회에서는 소관 사무소의 전반적인 사업체질에 대한 검토와 개혁을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한 걸음 더 앞당기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농협 축산경제 임직원들은 △미신고 축사, 가축사육거리 제한 등 축산현안 해결에 총력 △ 축산경제사업의 근본적 개선 △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의 새시대 구현 △ 법령과 제규정을 준수하는 청렴한 농협인의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답습적인 업무를 타파하고, 원칙과 기본을 바탕으로 한 일상속의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면서 “올해는 미신고축사문제 등 축산현안을 한마음 한뜻으로 헤쳐나가고‘농가에게는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믿음’을 주는 축산의 새 시대를 밝히자”고 다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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