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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평택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83억원의 예산을 확보, 이달 입주 예정지역인 세교도시개발지구 내 힐스테이 아파드와 인접한 세교산단 완충녹지에 매타스퀘아 수종 64주, 스토로브 잣나무 수종 137주 침엽수를 식재했다.
시는 침엽수 나무 한 그루가 연간 44g의 미세먼지를 흡수, 이번에 식재한 매타스퀘아 64주는 2800g 미세먼지를, 스토로브 잣나무는 6000g 미세먼지를 흡수해 이 지역에서 총 8800g 미세먼지를 더 흡수하는 효과를 보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재광 시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큰 나무심기 및 사계절 꽃이 피는 평택만들기를 통해 미세먼지가 낮고 계절감이 있는 청정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