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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시장은 “지난해는 양주 발전을 열망하는 시민의 하나 된 힘이 경기 북동부 테크노밸리 유치를 비롯해 경기북부 종합안전체험관 등 경기북부 주요 공공시설 유치, 전철 7호선 연장 확정 등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대규모 숙원사업의 물꼬를 트는 등 양주발전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한 한해였다”고 회고했다.
이에 이 시장은 “양주는 지금 더 큰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며 취임 후 공약했던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시민 여러분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바가 어느 정도인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4차 산업 혁명시대, 신 성장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경기북부를 선도해 나감과 동시에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더 큰 감동, 더 큰 양주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시민과 시의회의 끊임없는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