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개방형 청결주방 시범사업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으며, 평택시는 40㎡ 이하 영세음식점 1225개소에 대해 전담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지정하고 컨설팅을 실시한 청결한 주방문화 컨설팅, 식약처 주관 개방형주방 시범사업 2개소에 대한 주방시설 개선자금 지원,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방문화 포스터 공모전, 반찬을 재사용하지 않고 음식물쓰레기 절감을 위한 ‘안 먹는 반찬 먹기 전 미리 되돌려주기 운동’을 전개, 주방에 카메라를 설치해 객석 내 모니터를 통해 주방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위생적 주방 CCTV 설치사업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5월에도 경기도 음식문화 개선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600만원을 받는 등 음식문화 및 주방문화 분야의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