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은 코트라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공동으로 구성한다. 국내 IT 관련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 총 57개사가 참가해 혁신제품과 미래기술을 선보인다.
올해 한국관에서는 초고압송전선 점검·단선 방지처리용 자동비행드론(세이프어스드론), 가상현실(VR) 기술종합솔루션(민트팟), 고품질 헤드셋(엠아이제이) 등을 소개한다.
10일에는 HP, 12일에는 아마존 구매 담당자를 각각 초청해 한국관 참여 기업과 구매 상담을 주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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