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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1만원 다섯 가지 중화요리 맛집 ‘더 차우’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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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승인 : 2018. 01. 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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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1만원 다섯 가지 중화요리 맛집 '더 차우' 위치는? /1만원 중화요리 맛집, 생방송투데이 초저가의 품격,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방송 캡처
'생방송투데이' 1만원 다섯 가지 중화요리 맛집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초저가의 품격' 코너에서는 '만 원의 행복! 다섯 가지 중화요리'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서울시 도봉구 노해로63가길 63 창동신도브래뉴1차상가 2층에 있는 '더 차우'가 소개됐다.

이곳에서는 탕수육부터 고추잡채, 게살수프, 칠리새우 등 다섯 가지 중화요리를 점심 특선으로 1만 원이라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곳을 찾은 손님들은 "탕수육 튀김 옷은 바삭하고 너무 짜지도 않다", "만 원에 코스 요리로 다 먹을 수 있으니까 좋다", "게살 수프가 진하면서 구수하고 맛있다", "먹을 게 많아서 대접받는 느낌"이라고 평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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