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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동탄 2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8층, 4개동, 총 679가구(아파트·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4㎡ 443가구이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 140실 △42㎡ 96실의 236실로 구성된다. 또, 전체 1층의 70개 호실로 구성된 판매시설이 계획돼 다양한 편의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
단지는 동탄 테크노밸리 핵심입지에 위치해 배후주거지로 인기가 높다. 동탄 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체, 연구소, 벤처시설이 복합된 첨단산업클러스터로 구축된다.
서울 강남권으로의 접근성도 좋다는 평가다 지난해 개통한 SRT(수서고속철도) 동탄역이 반경 1.2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이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15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교육시설과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지가 반경 500m 거리에 예정돼 있으며, 치동초등학교가 600m 거리에 있다.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으로 입주고객의 주거 생활은 한층 편리해진다. 먼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최첨단 IoT(사물인터넷)기술이 융합된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전면 도입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공동현관을 출입할 수 있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냉방, 환기 등 제어가 가능하다. 청정한 실내 공기 유지를 위한 특화 시스템도 제공한다. 실시간 전기·수도·가스 등 사용량 확인할 수 있는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적용은 물론이다.
이밖에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용자를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설비가 적용될 예정이며, 무인택배시스템, 푸쉬&풀(Push&Pull) 디지털도어록, 음식물쓰레기 탈수기, 전동식 빨래 건조대(아파트 발코니 확장시 제공) 등을 적용했다.
청약 일정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청약 일정이 각각 다르다.
아파트 청약은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4일에 발표하며, 계약은 2월 5~7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3개군으로 나눠 청약을 받는다. 1인당 군별 1개씩 최대 3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오피스텔 청약은 16일 아파트투유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청약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일은 19일이다. 계약은 22일부터 진행된다. 1차 계약금을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적립·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30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