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평택대학교 ROTC(학생군사교육단)가 위 학교에서 지난 주부터 2주간 받는 동계훈련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평택대학교 유종근 총장은 “육군학생군사학교의 노고에 감사하고 본교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이번 동계 훈련을 끝까지 아무 사고 없이 건강하고 보람 있게 잘 받고 돌아오라”고 격려했다.
이에 권혁신 육군학생군사학교 교장은 “평택대학교는 전국최우수 학군단으로 여러 번 선정된 대학으로 매년 좋은 인재들을 보내줘서 감사하고 훈련에 불편이 없도록 보살피겠다”며 “잘 훈련시켜서 국방과 나라에 귀한 인재로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평택대학교는 창단이래 지난 10년간 매년 동계와 하계 방학 때 마다 총장단 및 학교관계자들이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해 노고를 치하하고 훈련받는 본교 ROTC 후보생들을 격려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