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철도공단, 안산선 11개 전 역사 승강장안전문 설치 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22010011851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8. 01. 22. 10: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80122100512
안산선 중앙역 승강장안전문 설치 전경/제공=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는 안산선 중앙역 등 11개 전 역사에 승강장안전문 설치를 완료하고, 오는 24일부터 정상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철도공단은 광역철도 승강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5년 당초 사업기간보다 6년 앞당겨 광역철도 126개역에 승강장안전문 전면설치를 결정하고, 작년 3100억 원의 채권을 발행해 승강장안전문 설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안산선(금정역∼오이도역) 승강장안전문 설치대상역은 11개역으로 수도권본부는 2016년 11월에 공사에 착수해 24일 안산선 전 역사의 승강장안전문이 정상 가동한다.

이현정 본부장은 “공사기간 동안 불편함을 감내하고 설치완료까지 적극 협조해주신 지역주민들과 철도이용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