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주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운전자금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22010012233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8. 01. 22. 16: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양주시가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2018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운전자금’을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업장이 양주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으로 융자규모는 △매출액 20억 이상 업체는 2억원 이내 △매출액 10억 이상~20억 미만 업체는 1억5000만원 이내 △매출액 10억 미만 업체는 1억원 이내 △업력 2년 이하 매출액 1억원 미만 업체는 5000만원 이내이며,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2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시는 대출 이자 중 대출금리가 4% 이상일 경우 2%의 이자를 보전하며 대상 업체 등은 금융기관별, 개인별 신용도에 따라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관내 5개 은행(국민, 농협, 기업, 우리, 하나) 전 지점을 통해 접수하며 개별 심사를 거쳐 융자지원 여부를 개별 통보할 예정으로 융자 지원이 결정된 업체는 소정의 서류를 갖춰 금융기관에서 2개월 이내 융자(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융자 지원과 신청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양주시 홈페이지(www.yangju.go.kr)를 참고하면 된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