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1 (4) | 0 | | 22일 서울 중구 통일로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2018년 윤리경영 실천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HR·업무지원부문 및 신탁부문 김연학 부행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농협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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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HR·업무지원부문과 신탁부문 임직원들이 22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2018년 윤리경영 실천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HR·업무지원부문과 신탁부문 임직원 100여명은 결의대회를 통해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마음에 되새기고 성공적인 사업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김연학 부행장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으로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들기 위해 전 임직원이 환부작신(煥腐作新)의 자세로 무장해달라”고 밝혔다.
-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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